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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아오이 땜시 보게된 영화이다. 남동생은 이런 저런 남동생이 많겠지만 이영화에서는 어머니의 남동생을 표현한다. 아오이 에게는 외삼촌이 되겠다. 어렸을때부터 철없이 자라고 가족에게 인정도 못받는 남동생, 항상 일을 저지르고 술을 좋아하며 도박을 좋아하는 남동생, 시한부 삶을 판정 받고서도 웃음을 잃지않는 남동생, 우리 주변에서도 볼수 있는 남동생 이다. 아오이 상대역의 사세 료는 보는 순간 알아보았다.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라는 법정영화를 재미있게 봐서이다. 남동생, 우리내 사는 삶에서 보게되는 남동생, 어머니, 할머니, 남자친구, 동네사람...들의 잔잔하고 훈훈하게 만들어 놓은 작품이라고 평한다.